광복72주년 기념 광화문시민음악회 현장

로이스의 즐거운 라이프

Date2017.08.18 09:47

 

 

비가와도 그 열정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광화문 광장

역사적인 장소

이번 광복절은 광화문을 누릴 수 있는 시민음악회가 열렸답니다.

다들 우천속에서도 고품격의 음악감상을 위해 자리를 뜨지 않고 감상을 해주시네요~

 

 

점점 소강상태가 접어드니 더더욱 음악 감상의 열기는 더해지네요

 

클래식, 풍물놀이, 한영애밴드 

광화문에서 열린 시민음악회 현장

정말 열기가 대단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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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017년 서울청년의회 10대 정책제안

리문이

Date2017.07.26 22:22

7월 23일  오후 2시에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서울청년의회 10대 정책제안 이 열렸습니다

 

청정넷에서 선발된 청년의원 들이  직접 자료 조사하고 제안한 과제로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정책을  토론을 통해 구성된  내용

 

이미 2015년 ,2016년  제안된 내용들이 반영된 사례도 보게 되었고

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역시 실제의회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김희성 의장의 개회선언후

 

청년의원들의 시정질의형식으로 박원순시장, 각부처의 담당자들에게

정책제안을 하고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마치

의회에서의 시정질의 형식을 하는 모습 그대로 진행


그동안의 준비과정의 오프닝 영상을 살펴본다음

 

이신혜부 위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보고와

날카로운 질의문답이 시작 되었습니다 


서울형 청년수당에 모델을 안정화 하고 활력의 수당 제안


대부분이 이른 시간대에 취약계층의 교통 이용실태에 대한

대중 교통 조조할인 시간대 확대에 대한 정책질의 와 답변 


 





10대 제안으로는

수당,교통,장애인,마음건강,일자리,부채,

주거,시민교육,캡이어,숫자가아닌 자존감, 등으로 요약할수 있다

 




장애시민도 안전하게 대피할수있는 재난과

안전교육 의  필요성과 쉽게 이해할수있는 매뉴얼 보급


취업에관한 일자리 형식적인 숫자로

다루는것이 아닌 당사자가 체감할수있는

한사람의 삶을 희망으로 만드는일

일자리 카페와 취업 날개 서비스를 현실적으로 운영하기


열심히 일해도 늘어나는 부채 학자금대출은 줄이고 자산형식으로

미취업자 이자 지원확대로 더이상 빚지지 않게 위기극복 긴급지원하기 


캡이어   1년 쉬면서 뭘했어요?

대학재학생,휴학생,졸업생, 취업경험퇴직,이직자등을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 도입







그밖에도  건의된 내용은 마음에 감기가 걸리면 어디로가나요?

마음건강을 위한 민간 심리상담 바우처 도입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입주자격 현실화 보증금 지원절차및 기준개선

 

사회로 나서는 청년을 위한 오픈더 도어  프로젝트 추진  시민 종합 생활상담교육 정보 제공 이었다




박원순시장의 답변을 통해

10대 의제 제안을 통해 발표된 내용들을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청년들의 자존을 지킬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발표된  10개의 의제는

참석의원 102명 중 101 명의 찬성으로 2017년 청년의회 정책제안으로 통과 


공동결의문 낭독을 끝으로 폐회식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아닌 자존으로,,

나자신 일수있는 세상을위하여  를 외침과 동시에 함께 날린 종이비행기

 


다함께 기념사진 을 끝으로



청년대표의 기조연설에서 처럼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감으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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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10대 청년정책 제안

Date2017.07.26 21:35

 

 

지난 7월  23일 토요일 14시.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올해로 3회가 개최 되었으며 ‘청년의 삶과 자존’의 주제로 10대 정책제안이 발표되었습니다.  

 

 

 

 

2017 서울 청년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수당·니트 분야로 구성됩니다.

 

 

 

 

 

 

서울 청년의회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17개 분과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입니다.

 

각 분야별로 청년정책 제안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 해당 실·국·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 정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청년위원 할당제10대 제안에 이어 청년대표가 연설을 통해 서울시의 지난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기사 원문보기 >> http://elena.pe.kr/221060461283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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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의회 만나다

기동닷컴

Date2017.07.26 21:23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뭐지?

어떤 것들이 부족하지?



언제나 청년은 배고프고 목마릅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요!


2017 서울청년의회는 청년이 중심이 됐습니다.

발표자도 청년, 정책을 듣는 의원들도 청년입니다.


다양한 분과에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정책이 나왔는지 이야기했고요.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정책을 이끌면 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겠구나,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청년수당 참여인원, 더 늘릴 수는 없을까?

조조할인이 조금 더 늦으면 좋겠어요!


장애 심니도 함께 재난훈련을 받고 싶어요.

마음에 걸린 감기, 가까운 곳에서 치유하고 싶어요.


나는 취업률이 아니에요!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라고요!



톡톡 튀는 제목과 함께했던 발표,

교통, 장애인, 마음건강, 부채, 시민교육, 갭 이어까지!


10대가 이야기하는 제안 정책엔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피부에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청년의회는 1년에 한 번 진행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삶은 매일매일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그것이 선진국의 정책 제안이 아닐까요 :)


지금 제안한 청년 정책들은 다소 부족하거나,

현실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연구가 선행돼야 함은 물론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시간을 청년이 주체가 됐다는 것!



이는 단순히 주변인으로의 청년이 아니라,

삶의 주최자, 청년을 대변하는 멋진 청년의회란 생각이 듭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60459571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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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의회에서 알아보자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7.26 20:16

2017 서울청년의회가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23일 개최되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약 400여 명의 관계자, 청년의원과 지역 청년활동가 등이 참가했습니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당사자의 참여를 기반으로 서울시 청년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의제발굴을 진행하는 문제해결형 시민참여기구입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청년의 일상에서 출발해, 정책이 청년의 일상에 가 닿을 수 있도록 청년이 행정에 직접 질의하고 정책을 발의합니다.

 김희성 청년의회 의장의 회의개의로 시작된 2017 서울청년의회.

기조연설에는  이신혜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청년의회가 서울시와 함께 만들어가는 협치의 현장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자리이니  청년의회의 힘과 열정으로 청년이 스스로 뛸 수 있도록 더 노력하자. 청년 당사자와 시의회 , 서울시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자. 청년들의 삶에 밀착된 실효성있는 정책을 만들어내겠다"고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정보고에서
"서울시는 청년문제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바라봤고, 청년 스스로를 5포 세대라고 하고 헬조선이라 여기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속에서 서울형 뉴딜일자리, 혁신파크, 청년수당을 통해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문제에 공감하여 특단의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시도 중앙정부와 함께 새로운 정책을 구축해나가며 일자리망을 늘리고 청년의 자존과 삶을 지키도록 만들어갈 것이다"고 약속했습니다.

"알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


"청년정책은 일자리 숫자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이다"



9개 분과 청년의원들의 정책 제안  후 청년대표  임경지 의원의 연설이 이어졌는데요.

청년의원의 정책제안에 대한 추진 촉구안 의결을 끝으로 2017 서울청년의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청년문제는 개인의 책임이 아닙니다. 국가와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할 과제입니다. 청년정책은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해야 합니다.청년을 신뢰하고 존중하는 정책의 혁신은 더욱 확대되어야 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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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스스로의 청년정책 10대 제안

호미숙

Date2017.07.26 12:09


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회의 10대 정책제안[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청년 스스로 주도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정치의 하나인 서울청년의회가 펼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7월 23일 2017 서울청년의회 올해로 3회 개최, ‘청년의 삶과 자존’주제로 23일 14시 열려  이날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진로탐색 기간 ‘갭이어’, 심리상담 비용 지원 ‘마음건강 바우처’ 등 10대 정책 제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봅니다.


 2017 서울청년 의회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정책을 위한 정책제안에는  서울시의 서울시장, 실·본부·국 및 기관 관계자, 서울시의회의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원 등 청년의원, 지역청년활동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등 400여 명이 참가해서 열띤 정책토론에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하는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분과에서 3개월간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입니다.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됩니다. 

10대 정책제안: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청년수당·니트 등 10개 분과입니다.


사전 행사 청년LIVE & 부스 운영



서울시청년의회 사전행사로 12시부터 본회의장 앞에서 열렸는데요.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도 상당히 많은 청년들이 참가해서 낱말퀴즈와 감정뱃지 만들기와 컬러링으로 삶과 자존을 자신만의 색으로 채우는 행사도 펼쳤습니다. 주제별 의자 토크 외 10대 청년정책 설명 및 사전투표, 시민 자율참여 정책제안 등 서울청년의회 문자 날리기,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 바람 적기 등 행사가 있었습니다.



2017 서울청년회의 개회를 앞두고 회의장 풍경


 
차해영 의사담당의원의 2017 서울시청년의회 개회사와 개회식 선포


 
서울청년의회 김희성 의장 개회사

청년의회 의장의 기조연설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신혜의원




세미 정장의 박원순 서울시장님

서울시장님의 세미 정장 착용은 청년이 운영하거나 청년들이 갈 법한 청년가게를 방문해 청년의 삶과 청년 감수성에 다가갈 수 있는 세미정장을 입고 와달라는 청년 의원들의  요청이었다고 합니다.  비영리 공유기업 ‘열린옷장’의 옷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평소와 다른 세미정장이라  어색하면서도 청년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연신 화사한 웃음이 넘칩니다.  

‘15년 첫 청년 의회에서 반바지에 마(Linen) 소재의 시원한 차림으로 등장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들이 사례를 통해 자존감을 느끼며 뉴딜 일자리로 새롭게 일자리를 얻는 청년 이야기 등 소개를 했습니다. "정부는 미래를 위해 있으며 청년 한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전후세대의 문제다. 문재인정부에 들어서서 서울시도 중앙정부와 연계해서 일자리만 늘릴 것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존을 지키기 위해서 서울시가 노력하겠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옛말이다.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청년이다. 정치의 대상이 아닌 정치의 주체가 되어주고 세상의 중심에 서주길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2017 서울청년의회 10대 정책 제안

1. 청년대표  기조연설 

 - 청년대상 사업 성과지표 개선 

 - 서울시 위원회 청년위원 할당제 도입 


2. 일자리, 뉴딜 

청년정책은 일자리 숫자를 다루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 

 - 사업 본연의 취지에 맞는 뉴딜일자리 개선 및 당사자협의체 구성 

 - 일자리 카페와 취업날개서비스의 형식적 운영이 아니라 당사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 


3. 갭이어 

1년 쉬면서 뭐 했어요? 갭이어 보냈어요. 

서울형 청년 갭이어 지원사업 도입 

 - 갭이어 지원사업을 통한 사회적 자본 형성 기회 제공 

 - 참여형, 자기주도형, 복합형 갭이어 프로그램 도입 


4. 마음건강 

마음에 감기가 걸리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 청년 정서 심리상담 접근성 강화 

 - 청년 마음 건강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청년마음건강센터 설립, 청년상담바우처 도입 


5. 생활상담,시민교육 

청년 생활 고민을 함께 듣고, 함께 해결을! 

- 청년에게 생활상담(주거·노동·금융부채)과 

시민교육(성평등·민주주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제도 


6. 부채 

더이상 빚내지 않고! 이제는 빛날 수 있게! 

- 학자금대출 탕감, 자산형성 촉진 

 - 미취업자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 확대 

 - 청년 위기극복 긴급지원 정책제안 


7. 교통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 조조할인제 시간 확대 

 -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 


8. 장애인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ㅇ 장애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대책 

 - 장애시민 대상 실질적인 재난 및 안전훈련교육 도입 

 - 장애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난안전대책매뉴얼 보급 


9. 주거 

청년 주거권 찾기 대작전: 내가 집이 없지 권리가 없냐 

 -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와 청년당사자 TF팀 구성 

 - 지역사회네트워크 기반 주거 상담서비스 제공 


10. 청년수당, 니트 

나를 위한 수당, 청년을 위한 서울 

 - 서울형 청년수당 모델을 안정화하고 청년당사자가 함께하기

.

.

.

중략



서울청년의회 청년정책 10대 제안-박원순 서울시장 답변

이날 10개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박원순 서울시장께서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청년 당사자들이 제안한 정책들이 공허해지지 않도록 후속과정을 제대로 해결 될 것을 약속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한다면 투자하겠다. 현재는 고난과 고통스러워도 함께하고 결심하고 열정으로 추진하면  우리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희망을 갖고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 답변과 함께 마무리를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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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 보기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서울 미디어메이트기자단 호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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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waterblue

Date2017.07.26 01:55

7월 23일 일요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정치의 주체가 되어 한자리에 모인 청년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라는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슬로건처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8823329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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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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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7.25 10:38

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2017.7.23.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2015년 11월27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청년들의 권익과 복지 그리고 청년발전, 청년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 시민참여플랫폼입니다.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주제는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를 넘어 자존으로 입니다.

요즈음 청년실업문제, 청년주거문제, 청년복지문제등 다양한 10대 제안정책를 발표하며, 의결 및 공동결의문 낭독, 피니싱퍼포먼스와 단체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마무리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년관련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청년문제와 더불어 청년 환경평가 인포그래픽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은 서울청년의회 준비로 분주하였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청년과 더불어 회의자료를 준비하는 청년까지. 하나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상황을 체크하며, 청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10대안건관련부서인원, 청년정책관련 의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10대안건을 관련 청년의원이 단상에 나와 발표하고, 관련부서에 질의응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대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수당, 교통분과, 장애인, 마음건강, 일자리, 부채, 주거, 시민교육, 갭이어 마지막으로 청년대표기조연설 입니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안건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지금 청년들이 원하는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마무리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니싱 퍼포먼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서울시가 청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말하는 안건을 접수하여, 현실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것들은 정책으로 골라 상부기관에 건의하는 청년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서울시. 직접적으로 그들의 건의를 듣고, 서울시정책에 반영코자 노력하는 서울시의 모습은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의지로 말할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년의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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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 2017 서울청년의회

고연실_

Date2017.07.24 23:46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펼쳐진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들이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미지수였다.


그런데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를 열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은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수당'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서울청년의회를 통해 

제안되어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되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부관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였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니트 수당이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그것이 참으로 궁금했다.




청년의회는 실제 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청년의회 의장을 맡은 김희성 청년의장 김희성의 개회선언으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청년의회는 시작되었다. 




서진솔 청년의원은 서울형 청년수당의 나아감과 세심함에 대해 정책은 제안했다.

제안 내용은 청년 수당 참여인원 내 비구직, 

저활력니트 청년 참여 쿼터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으로 서울형 청년수당이 전국화 추친,

권리, 시간보장, 신뢰, 배려라는 청년수당의 원칙, 원리, 공론화를 제안했다.


자신을 버스 돌+I, 버스 덕후라고 소개한 김훈배 청년의원은 

대중교통조조할인 시간을 현재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45분으로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홍규 청년의원이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모두가 안전한 서울을 주제로 정책제안발표를 했다.

장애시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재난대비 훈련 및 위기상황매뉴얼 교육 실시,

알기 쉬운 장애인 재난 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처 확대 등의 제안을 했다. 

소방재난본부장에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네번째는 최수정 청년의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정책제안을 했다.

청년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며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를 도입하자는 제안과 

서울시 관내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및 안정화를 제안했다.


시의 일자리 정책을 비판한 나현우 청년의원의 발표.

현재 뉴딜일자리 덕분에 일을 하고 있지만 

숫자에 갇힌 일자리 정책은 지양하자며 말을 이어갔다.


재기발랄하게 정책을 제안한 이규리 청년의원.

유치원 때 부채춤을 추는 사진으로 시작해 

청년들은 평생을 부채춤을 춰야할 지도 모른다며 

청년 '빚'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서울의 청년들은 자주 돌연사하는 개복치와 같다며 개복치 게임을 제안한 

강지우 청년의원의 발표.


강지우 의원은 공공주택의 청년 입주자격 기준의 현실화와 선지원 후계약, 

전월세전환률 반영 유연기준 적용 등

서울시 보증금 지원 절차 및 기준 개선을 제안했다. 


김갑철 청년의원은 오픈더 도어 프로젝트, 청년시민 종합생활상담교육을 제안했다.

청년의 생활상담 코디네이터인 '청년고민나누미'양성 및 활동 활성화를 제안하며 

서울시 청년정책을 시행할 때에 사전단계에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필수로 운영해달라 요청했다. 


서울형 청년 갭이어 도입을 제안한 이혜민 청년의원.

서울형 청년 갭이어(Gap Year) 지원사업은 적성과 무관한  

저소득 단기 일자리에 매몰되는 청년들이 일정기간 동안 여행이나 

봉사, 인턴 혹은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하면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동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청년대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임경지 의원은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구호를 외치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도 요구한다면서  

숫자가 아닌 자존, 서울시 청년정책이 형식이 아닌 원칙과 원리를 전국으로 확장해야한다며 말했다. 


이어 10대 제안정책 의결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울시장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박원순 시장님은 이미 청년의원들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았다.

밀당도 못하는 짝사랑이라 표현하며 서울시의회 점령을 제안하며 

국회도 점령하라 말을 했다.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2017 서울청년의회 참가자들이 공동결의문 낭독으로 2017 청년의회는 폐회했다.


이날 이렇게 제안된 10대 청년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에

각 실국, 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서 정책반영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청년들이 직접 고심하며 발로 뛰며 만들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이 모든 것들이 실제 정책으로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몇 개라도 나온다면 정말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6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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