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청년의회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waterblue

Date2017.07.26 01:55

7월 23일 일요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정치의 주체가 되어 한자리에 모인 청년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라는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슬로건처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8823329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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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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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7.25 10:38

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2017.7.23.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2015년 11월27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청년들의 권익과 복지 그리고 청년발전, 청년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 시민참여플랫폼입니다.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주제는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를 넘어 자존으로 입니다.

요즈음 청년실업문제, 청년주거문제, 청년복지문제등 다양한 10대 제안정책를 발표하며, 의결 및 공동결의문 낭독, 피니싱퍼포먼스와 단체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마무리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년관련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청년문제와 더불어 청년 환경평가 인포그래픽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은 서울청년의회 준비로 분주하였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청년과 더불어 회의자료를 준비하는 청년까지. 하나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상황을 체크하며, 청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10대안건관련부서인원, 청년정책관련 의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10대안건을 관련 청년의원이 단상에 나와 발표하고, 관련부서에 질의응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대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수당, 교통분과, 장애인, 마음건강, 일자리, 부채, 주거, 시민교육, 갭이어 마지막으로 청년대표기조연설 입니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안건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지금 청년들이 원하는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마무리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니싱 퍼포먼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서울시가 청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말하는 안건을 접수하여, 현실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것들은 정책으로 골라 상부기관에 건의하는 청년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서울시. 직접적으로 그들의 건의를 듣고, 서울시정책에 반영코자 노력하는 서울시의 모습은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의지로 말할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년의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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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 2017 서울청년의회

고연실_

Date2017.07.24 23:46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펼쳐진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들이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미지수였다.


그런데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를 열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은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수당'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서울청년의회를 통해 

제안되어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되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부관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였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니트 수당이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그것이 참으로 궁금했다.




청년의회는 실제 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청년의회 의장을 맡은 김희성 청년의장 김희성의 개회선언으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청년의회는 시작되었다. 




서진솔 청년의원은 서울형 청년수당의 나아감과 세심함에 대해 정책은 제안했다.

제안 내용은 청년 수당 참여인원 내 비구직, 

저활력니트 청년 참여 쿼터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으로 서울형 청년수당이 전국화 추친,

권리, 시간보장, 신뢰, 배려라는 청년수당의 원칙, 원리, 공론화를 제안했다.


자신을 버스 돌+I, 버스 덕후라고 소개한 김훈배 청년의원은 

대중교통조조할인 시간을 현재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45분으로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홍규 청년의원이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모두가 안전한 서울을 주제로 정책제안발표를 했다.

장애시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재난대비 훈련 및 위기상황매뉴얼 교육 실시,

알기 쉬운 장애인 재난 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처 확대 등의 제안을 했다. 

소방재난본부장에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네번째는 최수정 청년의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정책제안을 했다.

청년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며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를 도입하자는 제안과 

서울시 관내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및 안정화를 제안했다.


시의 일자리 정책을 비판한 나현우 청년의원의 발표.

현재 뉴딜일자리 덕분에 일을 하고 있지만 

숫자에 갇힌 일자리 정책은 지양하자며 말을 이어갔다.


재기발랄하게 정책을 제안한 이규리 청년의원.

유치원 때 부채춤을 추는 사진으로 시작해 

청년들은 평생을 부채춤을 춰야할 지도 모른다며 

청년 '빚'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서울의 청년들은 자주 돌연사하는 개복치와 같다며 개복치 게임을 제안한 

강지우 청년의원의 발표.


강지우 의원은 공공주택의 청년 입주자격 기준의 현실화와 선지원 후계약, 

전월세전환률 반영 유연기준 적용 등

서울시 보증금 지원 절차 및 기준 개선을 제안했다. 


김갑철 청년의원은 오픈더 도어 프로젝트, 청년시민 종합생활상담교육을 제안했다.

청년의 생활상담 코디네이터인 '청년고민나누미'양성 및 활동 활성화를 제안하며 

서울시 청년정책을 시행할 때에 사전단계에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필수로 운영해달라 요청했다. 


서울형 청년 갭이어 도입을 제안한 이혜민 청년의원.

서울형 청년 갭이어(Gap Year) 지원사업은 적성과 무관한  

저소득 단기 일자리에 매몰되는 청년들이 일정기간 동안 여행이나 

봉사, 인턴 혹은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하면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동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청년대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임경지 의원은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구호를 외치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도 요구한다면서  

숫자가 아닌 자존, 서울시 청년정책이 형식이 아닌 원칙과 원리를 전국으로 확장해야한다며 말했다. 


이어 10대 제안정책 의결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울시장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박원순 시장님은 이미 청년의원들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았다.

밀당도 못하는 짝사랑이라 표현하며 서울시의회 점령을 제안하며 

국회도 점령하라 말을 했다.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2017 서울청년의회 참가자들이 공동결의문 낭독으로 2017 청년의회는 폐회했다.


이날 이렇게 제안된 10대 청년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에

각 실국, 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서 정책반영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청년들이 직접 고심하며 발로 뛰며 만들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이 모든 것들이 실제 정책으로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몇 개라도 나온다면 정말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6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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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청년들의 의회

emptydream

Date2017.07.24 19:57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열렸다.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청년의회는,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서로 토론해서 도출한 과제 10개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였다.

 

서울시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서 회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은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청년의회는 이 청년의원들이 모여서 최종 정책 제안을 발표하고 지켜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청년의회 행사에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응답에 응하기도 했다.

 

그래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고, 좋은 제안이라도 현실적으로 시행할 때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도 들어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

 


 

이번 청년의회 개회사에서 김희성 청년의회 의장은 "과거의 제도와 정책에 청년만 덧붙이는게 아니라, 청년의 필요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것을 강조했다.

 

뒤이어 이신혜 서울시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정책제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서울청년의회가 서울시의 성공적인 협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서울시의회를 대표해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이번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가능한가의 문제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다.

 

그리고 "서울시와 정부는 일자리를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존을 지키고 내 삶을 지킬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는 동시에, "아픈 사회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참여와 행동"이라며, "(청년 여러분들이)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정치의 주체가 되어달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자 청년의원들은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관련 실국장들에게 질의를 하는 동시에 정책제안을 했다. 이 자리에서 나온 10대 청년 제안 정책은 다음과 같다.

 

* 청년수당

- 서울형 청년수당 전국화 추진

- 비구직, 저활력 니트 청년 대상 특화 프로그램 및 작은 공방 운영

 

* 교통

- 대중교통 조조할인 시간대 확대

-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청년분과 신설

 

* 장애인

- 알기쉬운 장애인 재난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장애인 재난안전관리 현실화

 

* 마음건강

-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로 심리상담 비용 완화

-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 일자리

- 뉴딜일자리, 일자리카페사업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분야 이해당사자 협의체 구성

 

* 부채

- 고금리 대부업 규제 관리감독 강화

- 부채 위기 청년 긴급생활지원사업 도입

 

* 주거

- 공공주택 청년 입주자격 기준 현실화

- 서울시 보증금 지원 철차 및 기준 개선

 

* 시민교육

- 청년종합생활상담교육 프로그램 추진

- 청년생활상담 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성화

 

*갭이어

- 서울형 청년갭이어 도입을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서울 갭이어 포럼 개최로 공론의 장 형성

 

나머지 하나는 임경지 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청년 대표 연설로 큰 틀의 정책을 제안했다. 내용은 정량적 목표달성 위주의 기존 성과지표를 정성적으로 재설계하는 사업 성과 지표 개선, 실행 단계에서의 당사자 권한 강화, 서울시 위원회 청년 위원 할당,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중앙정부 역할 촉구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 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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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이제 새로운 계획으로 이끌자 :)

명랑민트

Date2017.06.13 09:39

 

 

청년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지금 현재의 상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어디서부터 새롭게

정책을 바꿔야 할지!!

 

 

 

서울시 청년들에 비해 지방의 청년들의

느끼는 것은 더욱 힘들고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해요!

 

이야기를 들을 수 없으니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그냥 정책들로만 해결되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청년들이 어떻게 나야가야할지도

생각해 봐야 하고!

 

지금은 청년들이 직접 나서서

한목소리를 내야할 때인 듯해요!

 

실제로 주인은 청년들이니까요!

 

저도 청년시절이 있었지만

그때에는 내 생각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청년들이 본인의

목소리를 냄으로써

좀더 올바른 정책들이

시행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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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기동닷컴

Date2017.06.12 23:33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더 나은 청년정책을 위해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맞추는 자리,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정년 정책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정부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적인 지원을 해야 하지요.


완벽한 해법이 없기에, 사회적인 다양성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청년기본법안에 대해 정부도 청년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청년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 토론은 계속 이어져

살아있는 정책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27732480

더 자세한 내용은 위 URL 이용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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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waterblue

Date2017.06.12 23:17

지난 6월 9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진행되었어요.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청년정책을 위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청년이 함께 고민한 토론회.

 

 

대다수 청년이 공감하고,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토론이 토론으로만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겨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waterbluey.blog.me/221027690238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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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현장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12 21:11


지난 6월 9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개최되었다.


[배운대로 사는 세상은 지났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청년토론회는 일자리 문제로만 국한되는 청년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청년의 현실을 담은 청년정책으로의 전환을 꾀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국에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토론회에 참석한 젊은이들은 약 300 명 남짓 되었다. 이들은 발제와 토론을 통해 보다 나은 청년정책으로의 전환이 이뤄지길 바랐다.


구종원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의 개회로 시작된 청년토론회는 좌장 임경지 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의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었다. 임경지 위원장은 '우리 모두 함께 지혜를 모아 청년정책을 만들어 보자. 20년 가까이 청년문제가 심각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해결되지 못했다"며 문제해결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전효관 서울시 서울혁신기획관은 '청년정책 접근법과 기본 방향'에 대한 발제를 나누었다. 청년문제를 다루는 사회적 관심은 많은데 청년정책을 당사자와 중앙정부, 지방정부가 각각 개선해나가야 하는 부분이 모호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스펙 과잉시대를 살고 있는 현실에서 청년 일자리를 위해 교육을 더 받으라는 이야기가 유효한지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전효관 혁신기획관은 기존의 청년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해법들을 다시 점검해야 하며 환경변화의 근본적인 대처가 필요하고 청년문제를 단순히 일자리와 복지문제로만 둔다면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밝혔다.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고용창출 일변도의 청년대책 비판, 청년정책의 재검토'에 대한 발제를 발표했다.
기존 청년정책의 비판적 검토는 필수적이다고 말하는 김민수 위원장은 앞선 세대와 지금의 세대는 현저한 환경변화로 그전의 정책들을 재검토해야한다는 것을 지적한다. 청년을 취업을 원하는 자로 정의하고 청년문제가 고용창출의 의미에만 국한되는 것을 반대하며 다양한 구조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나오는 청년실업문제를 단순히 일자리문제로만 국한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로 참석하지 못한 박주민 국회의원은 '청년기본법의 방향'에 대한 토론제의가 대독되어졌다.


오윤덕 전주 청년들 연구팀장은 '지역과 청년을 위한 정책은 없다'는 주제로 대도시 이외의 지역에 사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질문과 관점을 바꿔 현실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개선해야할 방법은 무엇인가를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지역 청년의 현실적인 다양성을 인식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지역 청년정책의 현실과 협력의 필요'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지방의 청년들은 도시의 청년들보다 훨씬 힘들다는 것을 지적한 그는 지방 청년들이 서울공화국의 6두품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이야기했다. 청년문제는 협업으로 이뤄나가야 하며 민간 협력, 도시와 도시와의 연대, 컨트롤타워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했다. 현재 대구에서 조용히 일어나고 있는 혁신의 DNA가 전국적으로 함께 공유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이었다.


엄창환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 지원단장은 '요구와 욕구사이, 현실과 제도사이'를 언급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그는 부산에서는 청년정책을 체감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조례가 만들어졌다며, 지역격차로 인한 청년정책이 소외되는 지역이 보여지고 있어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정책 구현의 원리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경선 고용노동부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중앙정부 청년정책 현황과 향후구상'에 대한 언급을 했다. 앞으로 정부가 나아갈 5가지 방향에 대해 언급했는데 주요 골지를 살펴보면 청년이 직접 수혜자가 되는 정책을 펼칠 것이고, 공공기관 의무할당제를 5%로 올리는 것을 추진하며, 청년기본법을 제정하여 고용 복지 주거를 포함하여 추진위를 마련할 계획 등을 약속했다.


김병권 사회혁신공간 데어 이사는 '청년정책의 새로운 틀 구성을 위한 모색'을 이야기했다. 청년문제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단순히 취업문제만은 아니다. 삶 전체가 좁아지고 어려워진 현실 속에서 기성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배려해야할 사항들이 생겨났다는 것을 지적했다. 김이사는 거시적으로 보면 자원의 재분배가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고, 기성세대들이 다음세대에게 덧씌우는 규제의 틀을 깨야한다고 지적했다.

여러 발제와 토론을 통해 알아본 청년정책은 단순한 일자리 문제에서 벗어나 청년들에게 맞는 아젠다를 형성하고 그에 맞는 정책들이 제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청년문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복합적이면서 다변적인 경향이 보인다. 어느 한분야만 해결된다고 청년문제가 해소되지는 않는다. 청년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맛나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정책적으로 법적으로 뒷받침되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의 전환을 기대해본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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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2기박순희

Date2017.06.12 12:18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지난 6월 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에서 있었습니다.

 

평일 오후 시간임에도 많은 분들이  '청년정책' 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 주셨습니다.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시대의 청년들..

청년정책 토론회에서 진지하고 심도있는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배운대로 사는 세상은 지났다"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인사말씀에서

많은 청년단체들이 우리 사회의 도약을 위해 힘을 모은 현장에 와 있는것이 매우 설레인다며..

그동안 서울시에서 청년들과 함께 만들고 추진해온 청년정책을 중앙정부, 전국의 지자체, 전국의 청년활동가들과 공유하고, 공통의 비전과 과제를 발전시키려는 논의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셨습니다.

미래의 가치를 생각할때 청년의 관점은 매우 중요..

청년의 참여는 현재를 넘어 미래를 열어가는 필수조건 일수밖에 없기에

청년이 공공정책에 개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발제로는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님의 청년정책 접근법과 기본방행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님의 고용창출 일변도릐 청년대책 비판, 청년정책의 재검토..

 

토론 으로는

더불어 민주당 박주민의원님의 청년기본법방향

오윤덕 전주청년들 연구팀장님의 지역과 청년을 위한 정책은 없다.

대구시청청년정책과장 김요한님의 지역 청년정책의 현실과 협력의 필요.

부산청년정책네트워크지원단장 엄창환님의 요구와 욕구사이, 현실과 제도사이

청년여성고용정책관 김경선님의 중앙정부 청년정책 현황과 향후 구상

사회혁신공간 데어 이사 김병권님의 청년정책의 새로운 틀 구성을 위한 모색..

 

청년정책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간 토론회였습니다.

성장만능, 각자도생으로 상징되는 사회적 모순으로부터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당사자 집단이라는 지금의 청년세대..

 

서울의 청년들뿐 아니라, 지역의 청년들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공약과 실천으로 청년들이 건강한 웃음을 웃을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http://annasi65.blog.me/221027169279 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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