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도희전 도희전

Date2017.12.04 19:07

지난 12월 첫째주  토요일  세운상가에 있는 아세아상가에서 도시재생 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네트워크 시간이  남아 있어 마침 만난 동생과 같이 세운상가를 둘러 보았습니다 


지난번 세운상가를 리모델링 한 후 세운메이커 페스티벌이 열려 다녀온 후로 두번째 방문 


앞쪽으로 펼쳐진 종묘 공원이 초록이에서 옷을 갈아 입고요 


광장에서도 행사가 준비되고 있었어요 








제일 맘에 들엇던 공간 옥상 공원에도 올라가봤어요 


추운 날씨라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다시 날이 좋아지면 이곳은 많이 북적거릴거 같아요 


참 잘 조성해 놓았습니다 


 




 

입구에는 도시재생 미션으로 세운상가에 설치되어 있는 세개의 그림을 찾아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푸짐한 선물을 주는~


친구랑 행사 후 나오면서 즐겁게 참여했어요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는 


네트워크 파티


도시재생 아이디어 발표회


마을여행


농부시장 마르쉐


갈라쇼


통합전시 


체험부스로 운영되었어요 



 





기술과 청년,사회가 만나는 공간 H 창의 허브  SE 클라우드 


아이를 기르는 엄마로써 더욱 와닿는 공간 


이걸 보면서  모든 것이 청년 일자리 창출로 더욱 많이 확산되길 바래봅니다  








같이 재생 가치 재생이라는 슬로건으로 5분이 나와 같기 맡은 일터에서의 활동을 


사례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처음에 익숙치 않아  한명씩 발표 할 때마다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첫번재 도시재생 네트워크 발표를 하신 아빠맘 두부 


국수음식점으로 유명한 국수나무 대표 박강태 회장이 사례발표를 하였습니다 

독점적인 대기업의 사업을 지역적인 차원에서 실행하여 


더욱 맛있고 고소한 퀄리티 있는 두부를 만들어 매장 활성화와 지역확대로


도시재생 의 주요영역 중 하나로 실행해 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살기좋은 마을 대표 오범석 대표의


성북구 갈음동 아파트의 택배사업에 대한 사례발표를 들었습니다 


 

2000배 이상의 엄청난 성장을 한 택배사업 


온라인의 발달과 비례하는 결과가 아닐까 싶은데요 


마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처음 의도와는 살짝 다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래도 도시재생을 위한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듭니다 








세번째 마포구 마을 여행 마을 화페 '모아' 윤성일 대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화페를 만들어 화페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을 많이 연결하여 지역 활성화를 기대하는 ..

 

공동체 경제를 통한 새로운 지역경제 만들기 사업 


우리동네에도 있다면 나는? 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던시간이었습니다 

 

 

 

 




네번째 플라워 앤 가드인 피플 김영일 대표의 발표 시간 


공동체 정원 조경으로 따뜻한 지역을 이루어가는 사업입니다 


한정적인 지역이 아닌 서울시 전체 나아가서는 전국으로 확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로커스티치 김수민 대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도시재생 ! 


국한적인 지역적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확대되어 다같이 공유하는 사회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길 기대해봅니다 

 

 

 

 

                                 http://blog.naver.com/wkthdo/22115522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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