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으로 재생된 서울의 미래, 서울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 공유회

새벽별(이은영)

Date2017.12.04 23:02

도시재생으로 재생된 서울의 미래, 서울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 공유회




도시 재생을 통해 만들어가고 있는 독창적인 미래의 모습들을 상상해 보셨나요?

아파트 중심의 재개발이 주를 이루는 도시개발 주도의 성정기 이후 서울시는 도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공유 자원을 재발견하고 활용하면서

새로운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 도시재생 지원센터의 성과를 함께 공유했던 지난 행사를 되돌아 본다.



"내가 행복하면 우리 지역도 행복하다."

 

 

 

 

 



세운상가의 역사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쳐 대규모 빈민촌이 자리했던 이 곳을 헐고 도심 재개발 계획에 의해

"세상의 기운이 다 모인다"는 뜻의 세운상가가 세워졌고,

2016년 첫 걸음을 내디딘 세운상가군 재생사업은 보행재생, 산업재생, 공동체재생의 가치를 실현하며 추진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한 플랫폼이자 거점공간으로 탈바꿈을 꾀하는 세운상가는 청년 스타트업과 메이커의 창업 기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팹랩서울, 서울시립대 시티캠퍼스, 세운SE클랑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전략기관 등을 유치하며 메이커스 큐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같이재생

가치재생"

 

서울시민들은 세운상가를 어떻게 기억하게 될까?


1990년대까지만 해도 '세운상가에 없으면 대한민국에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했던 이 곳!

쇠락한 세운상가는 신산업 재생의 거점이자 보행거점으로 오랜 시간 상가를 지켜 온 장인과 상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되려는 꿈을 키우 듯...다른 도시...마을들도 새롭게 재생, 발전되길 기원한다.

 

 

 

 

 

 

원본은 http://blog.naver.com/foreverck/221155421159 을 통해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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